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스포츠 농구 소개
수 많은 스포츠 종목 중에서 많은 동호인들이 즐겨하는 ‘농구’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사람의 몸 가운데 다리를 제외한 신체 접촉이 허용되는 스포츠 종목으로 손을 사용하여 상대방 골대에 더 많은 점수를 내는 팀이 이기는 스포츠가 바로 “농구” 입니다. 가장 먼저 시작된 시점은 캐나다계 미국인으로 알려진 ‘제임스 네이 스미스’가 5명의 선수들이 하나의 공을 가지고 상대팀의 바스켓에 던져 넣어 승부를 보는 방식으로 고안된 것이 시초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스포츠 종목으로는 실내에서 많이 즐기지만,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종목으로 체육 공원이나 학교에서 무조건 농구 골대가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공격과 수비 전환이 굉장히 빠르고 화려한 동작도 많이 나오는 종목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보는 스포츠이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리그가 운영되고 있어서 대중화 된 스포츠 종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KBL 리그의 인기도 많지만, 세계에서 가장 최고의 리그라고 평가 받는 NBA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편이기도 합니다.
스포츠뉴스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러셀에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농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농구공 크기
- 남자공 기준 둘레 75~76cm, 무게 600~625g
- 여자공 기준 둘레 72.4~73.7cm, 무게 510~567g
코트 규격
- 베이스라인 15m, 사이드라인 28m
- 천장의 높이는 7m이상, 경계선으로부터 장애물까지 1m이상, 관중석까지 2m이상의 거리
- 백보드는 가로 1.8m, 세로 1.05m의 직사각형
- 백보드에 링을 중심으로 하여 가로 59cm, 세로 48cm의 너비 5cm의 흰선이 그려져 있음
- 골대로부터 자유투 거리 4.2m
- 3점거리 : 정면 거리는 7.23m, 사이드 거리 6.7m

왕초보들을 위한 농구 규칙 및 포지션 소개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농구’ 종목의 규칙과 룰에 대해 설명 드립니다.
가장 먼저 인원을 이야기 드리자면 한 팀당 5명의 선수로 구성하며, 국제 농구 연맹(FIBA) 기준으로는 10분씩 4쿼터, NBA는 12분씩 4쿼터로 진행됩니다. 게임의 시작은 점프볼로 진행이 되며 24초 안에 공격을 시도해야 하고, 24초 안에 공을 바스켓에 맞추지 못한다면 상대방에게 공격권이 넘어가게 됩니다. 공격 팀 선수는 상대방 페인트 존에 3초 이상 머물 수 없고 공을 받은 후 5초 안에 패스나 드리블 또는 슛을 해야 합니다. 공격권을 가진 팀의 경우에는 8초 안에 상대팀의 하프코트로 넘어가야 공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심판은 총 3명으로 이뤄져 있으며 주심, 1부심, 2부심 이렇게 셋으로 구성되며 경기 기록원과 감독관이 심판을 보조하는 형태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득점 방식은 1점, 2점, 3점으로 나눠져 있으며 파울로 인한 자유투로 성공한 슛은 1점이고 3점 라인 안쪽에서 성공한 슛은 모두 2점이고, 3점 라인 바깥쪽에서 성공한 슛은 모두 3점 처리가 됩니다. 국제 룰에서는 코트 안에 있는 선수가 파울을 5개 하는 경우에 퇴장 처리 되지만 NBA의 경우에는 6개의 파울을 범하면 퇴장 처리 됩니다. 그리고 팀 파울이 적용이 되면 상대팀에서 자유투 기회를 부여하게 되는데, 각 쿼터당 파울 갯수가 4개 이상인 경우 팀 반칙이 적용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미국 NBA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 규칙과 룰이 적용이 됩니다. 자국 리그에서 국제 FIBA 규칙을 적용하는 국가들이 대다수이며, 국제 경기에서도 FIBA에서 정해진 규칙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10분씩, 총 4쿼터로 진행이 되며 모든 쿼터가 종료가 된 이후에 동점인 상황이라면 연장전에 돌입하게 됩니다. 연장전은 5분으로 진행이 되고, 작전 타임은 전반에 2번 후반전에 3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장전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1번의 작전 타임이 주어지게 됩니다.
미국 리그인 NBA는 국제 규칙과는 조금 다른 룰이 적용이 되는데 쿼터 마다 12분씩 경기를 진행하며, 연장전에 돌입하게 된다면 6분 동안 게임이 진행됩니다. 타임 아웃의 경우에는 정규 시간 안에 총 6개를 사용할 수 있고 20초 타임 아웃도 전반과 후반에 각각 1개씩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가드(PG)
포인트가드는 팀의 공격을 이끄는 역할로, 공격을 하는 경우 가장 먼저 공을 만지는 포지션입니다. 주로 볼 핸들링과 패스를 담당하며, 빠른 드리블과 날카로운 패스로 상대 수비를 흔드는데 중요한 역할입니다. 팀원들에게 최적의 패스를 전달하기 위해 뛰어난 시야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주로 키가 단신이거나 빠른 몸놀림을 가진 선수가 해당 포지션을 담당하게 됩니다.
슈팅가드(SG)
슈팅가드는 주로 외곽 3점슛을 던지는 포지션으로 뛰어난 슈팅 실력을 갖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슛을 전문적으로 던지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수비적인 부분에서 다소 약하다고 평가 받는 포지션이지만 현대 농구에서는 수비력 또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슈팅가드는 3점슛 뿐만 아니라 미드 레인지와 같은 2점슛도 잘 넣어야 좋은 선수로 평가 받게 됩니다.
스몰포워드(SF)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스몰포워드는 슈팅, 패스, 드리블, 리바운드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스몰포워드의 경우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가장 높은 가치를 받는 포지션이기도 합니다. 외곽과 내부에서 모두 활동을 하며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체력적인 소모가 많은 포지션이기도 합니다.
파워포워드(PF)
파워포워드는 골밑에서 득점과 리바운드를 주로 담당을 하며 키가 크고 힘이 강해야 상대방 센터와 매치를 할 수 있는 장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파워포워드는 슛팅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을 막는 수비에 더 중점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수비력이 좋은 선수들이 해당 포지션을 맡고 있습니다. 골밑에서 상대 센터와 강력한 몸싸움을 하기 때문에 박스 아웃을 하는 능력을 중점적으로 보게 됩니다.
센터(C)
주로 골밑에서 플레이하며 득점, 리바운드, 블록슛을 담당하는 포지션이 바로 센터입니다. 팀에서 가장 키가 큰 선수들이 센터를 담당하며 수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리바운드가 약한 선수들은 경기에서 오래 뛰지 못하게 됩니다. 농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슈팅 보다는 리바운드라고 말하기 때문에, 센터가 강한 팀이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농알못들을 위해 준비한 농구 기본 용어 설명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하는 농구 용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 드리블 : 공을 바닥에 튕기면서 이동하는 것
- 슈팅 : 공을 던져서 골을 노리는 것
- 리바운드 : 슛을 던져서 골대로부터 빗나갔을 때 공을 다시 잡는 것
- 패스 : 공을 팀원에게 전달하는 것
- 어시스트 : 득점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패스
- 스틸 : 상대방의 공을 빼앗는 것
- 블록 : 상대방의 슛을 막는 것
- 턴오버 : 실수를 해서 상대방에서 공격권을 넘겨주는 것
- 파울 : 경기 중에 규칙을 위하는 행위
- 포스트업 : 골 밑에서 수비를 상대로 할 때 사용하는 전술.
- 픽앤롤 : 공격 선수가 동료 선수를 활용하여 스크린을 통해 움직이는 행위
- 스크린 : 수비수를 막아서 공격 선수의 이동을 돕는 행위
- 플렉스 스크린 : 윅사이드에 로우 포스트선수가 코너 선수에게 스크린을 가서 림으로 컷을 도와주는 스크린
- 핀다운 스크린 : 슈터들이 많이 이용하는 스크린으로 볼을 기준으로 볼하고 가까워지는 스크린. 마치 핀(pin)을 사선으로 고정 시키는 것처럼 보여서 핀다운이라 표현
- 와이드 핀다운 스크린 : 핀다운과 비슷하지만 코너에 스크린을 하는 스크린이며 엘보우에서 스크너가 스크린을 가며 코너에서 이용하는 선수는 엘보우에서 미들이나 컷으로 쉬운 득점 연계가능 플렉스스크린과 스크리너가 오는 방향이 다름
- 플레어 스크린 : 볼하고 멀어지는 스크린. 스크린 받는 선수가 윙에서 코너 또는 탑에서 윙으로 이동
- 백 스크린 : 뒤쪽에서 스크린을 걸어 림쪽으로 컷인을 도와주는 스크린이며 핀다운 반대 방향. 플레어와 스크린 방향이 다름
- 업 스크린 : 스페인 픽앤롤의 한동작으로 작은 선수가 빅맨을 걸어주고 외곽으로 빠져주는 동작
- 스태거 스크린 : 볼 없이 시간차를 두고 이루어지는 두 번의 스크린. 볼러에게 동시에 진행될 때는 더블스크린(double screen)이라고 함
- 더블 스크린 : 두명이 동시에 거는 동작을 이야기 하며 스크린너가 어깨를 나란히 맞추어진 장면을 볼 수 있음. 스태거와는 비슷하지만 시간차를 두지 않는 조금 다른 개념
- 크로스 스크린 : 볼이 있는 사이드에서 로우 포스트에 있는 선수가 반대 로우 포스트 선수에게 스크린을 가서 걸어주는 것
- 픽 더 픽커 : 많이 쓰는 스크린 공격법으로, 스크린을 걸어주거 스크린을 받는 공격법. 주로 크로스 스크린 이후 다운 스크린을 받는 방법
- 스크린 어웨이 : 외관에서 패스후 반대 선수에게 스크린을 걸어주면서 공간을 만드는 스크린핸드오프 (hand off) : 패스를 주고 받으면서 스크린의 효과가 바로 생기는 플레이. 빅맨이 드리블을 치고 올라 오면서 가드에게 연결해주는 플레이
- 고스트 스크린 : 볼러에게 스크린 하는 척하면서 팝아웃으로 이어지는 스크린
- 트래블링 : 공을 드리블 하지 않으면서 세걸음 이상 움직이는 것
- 더블 드리블 : 양손으로 동시에 공을 드리블하거나, 드리블을 하다가 공을 잡은 경우
- 트리플더블 : 한 경기에서 어시스트, 득점, 블록, 리바운드, 스틸 등 여러 항목 중에서 3개 이상을 10개 이상 기록
- 테크니컬 파울 : 스포츠맨십을 어기는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경우
- 버저비터 : 경기 종료를 알리는 버저소리와 동시에 골이 들어가는 경우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농구 리그 소개
전 세계 사람들이 즐겨보는 BASKETBALL 리그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NBA
NBA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선수들이 꿈꾸는 리그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하여 총 30여개의 팀이 있으며 각 팀들은 정규 리그 82경기를 통해 순위가 결정된 이후 플레이오프를 거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전 세계에서 최고의 리그로 성장한 비결을 다양하겠지만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의 경쟁과 협회 차원에서의 마케팅 전략이 성공하였기 때문입니다. 현재 NBA 리그의 총재로 알려진 ‘아담 실버’의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이 지금의 리그 수준을 더욱 향상 시켰습니다. 국제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가깝게 느껴질 수 있는 종목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설립 | 1946년 6월 6일 |
| 리그 창설 | 1946-1947 시즌 |
| 참가 국가 | 미국 29개 구단, 캐나다 1개 구단 |
| 사무국 | 미국 뉴욕주 뉴욕시 |
| 커미셔너 | 아담 실버 |
| 하위 리그 | NBA G 리그 |
| 최근 우승 구단 | 보스턴 셀틱스 |
| 최다 우승 구단 | 보스턴 셀틱스 |
|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nba.com [클릭시 자동연결] |
KBL
국내에서는 한국 농구연맹(KBA)이 주관하는 프로농구 리그인 KBL과 WKBL이 있는데, KBL은 남자 프로농구 리그로, 1982년에 창설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KBL은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리그 중 하나로, 수 많은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며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L에는 현재 10개의 팀이 참가하고 있으며, 각 팀은 지역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NBA 리그 보다는 인기가 다소 떨어지고, 실력적인 부분도 다소 부족하지만 많은 팬들이 농구장을 찾고 있습니다.
| 명칭 | 국문: 한국프로농구 |
| 영문: Korean Basketball League (KBL) | |
| 창설 | 1997년 2월 1일 |
| 국가 | 대한민국 |
| 총재 | 이수광 |
| 최근 우승 구단 | 부산 KCC 이지스 |
| 최다 우승 구단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
|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kbl.or.kr/ [클릭시 자동연결] |
CBA
중국의 프로농구 리그인 CBA 리그는 자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중국 내에서 국민 스포츠라고 불리고 있기 때문에 NBA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 리그이기도 합니다. 1995년 CBA리그 출범 당시 12개 팀이 참가했고 매년 리그 최하위 2팀이 강등되고 2부 리그 팀 상위 1,2위 팀이 1부 리그로 승격하게 되었지만 2004년 리그 승강 제도를 폐지하게 되면서 정식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2014년 톈진에서 CBA 리그 위원회를 열고 장쑤 지역과 충칭 지역의 연고지를 둔 팀을 투표로 합류를 확정 짓게 되면서 현재 20개의 팀이 리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명칭 | 영문: Chinese Basketball Association |
| 중문: 中国男子篮球职业联赛 | |
| 설립 | 1995년 |
| 리그 창설 | 1995-96 시즌 |
| 총수(회장) | 徐济成 (2023~ ) |
| 최근 우승 구단 |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 |
| 최다 우승 구단 | 광둥 서던 타이거즈 |
B리그
일본에서 열리는 농구 리그인 B리그는 매 경기 관중들이 가득차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유소년부터 투자를 많이 하기 때문에 지금 한국 보다도 높은 성적과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B리그는 모든 팀들의 스케줄이 비슷하며 무조건 주말에 2팀이 2연전을 치르는 방식입니다. 기존에는 1부, 2부, 3부 리그로 나뉘어져서 승강제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였지만, 현재는 승강제를 폐지하여 일정 조건이 되는 팀들이 각 리그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뛰던 한국 선수들도 B리그에 진출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일본 B리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정식 명칭 | B.LEAGUE (Japan Professional Basketball League) |
| 원문 명칭 | Bリーグ |
| 창설 | 2015년 4월 1일 |
| 국가 | 일본 |
| 회장 | 시마다 신지 |
| 참가팀 | B1: 24개 B2: 14개 B3: 16개 |
| 최근 우승 구단 | B1: 히로시마 드래곤플라이즈 B2: 시가 레이크스 B3: 후쿠이 브로윈즈 |
| 최다 우승 구단 | B1: 알바르크 도쿄 (2회), 우츠노미야 브렉스 (2회) |
많이 묻는 질문
스포츠 종목 농구에 관련하여 많이 물어보는 질문을 소개 드립니다.
농구 선수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에서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농구부를 거쳐 프로에 진출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학생이라고 한다면 대회에 출전하는 전문적인 농구부가 있는 학교에 들어가는 것이 첫번째 순서입니다. 아마추어의 경우 아무리 잘한다고 할지라도 전문적으로 배운 선수와는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꼭 엘리트 절차를 밟는 것이 좋습니다.
농구를 하면 키 크는데 도움이 되나요?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키 성장을 위한 운동이라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는 있습니다. 키가 크는 가장 큰 요인은 성장기 때 유전자의 영향이 크지만, 후천적으로 키가 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장기 때 하는 스트레칭은 최소의 노력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 할 수 있기에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을 더 추천 드립니다.
농구를 하게 되는 경우 부상이 발생할 수 있나요?
경기를 하면서 선수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는 발목입니다. 빠르게 달리고 밀집된 공간에서 점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착지 과정에서 발을 잘못 디디던가 다른 선수의 발을 밟거나 하면 심각하게는 아킬레스건이 파열될 정도로 큰 부상을 입는 부위가 발목입니다. 부상 예방을 위해서는 게임을 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줘야 하고 경기 중간에도 발목을 계속 돌려주면서 가동 범위를 넓혀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를 하기 전에 테이핑을 하거나 보호대를 착용하여 부상을 미리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3 농구 대회 정보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아마추어 국내 대회와 3X3 대회는 대한민국 농구 협회를 검색해서 찾아보시면 되고, 본인이 거주한 지역을 검색해서 찾으시면 됩니다. 길거리 농구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나 성인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1년에 수 많은 대회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KT, 2024 KT 소닉붐배 3×3 농구대회 개최”
출처 – 일간스포츠 [3×3 농구 관련 뉴스 바로가기]







